뭂파스 남성과 함께 살던 시루의 소식이 도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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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물파스 학대. 이 아이를 결국 찾지 못했습니다.
더 이상의 제보가 오지 않았기 때문이죠.
하지만 케어는 시루를 구조했습니다. 봉구와 함께, 그 열악한 환경에서 살던 시루.
봉구도 어디선가 시루처럼 잘 살아가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따뜻따끈한 시루의 소식이 도착했어요.
시루는 오늘아침 LA공항에 도착했습니다.
도브 프로젝트의 도움으로 LA에 도착한 시루는, 땅딸막한 다리와 길고 긴 허리로 LA 도심을 마음껏 누빌 겁니다.
바다에도 가고, 멋진 해변을 보고, 엄마·아빠와 함께 여행도 다닐 거래요.
시루를 처음 본 엄마는 귀여움에 감탄을 연발했어요.
“오우, 마이 갓!”
집에 도착한 시루는 아직 조금 어리둥절하지만, 곧 당당해질 거예요.
시루의 소식은 또 다시 전해드릴게요.
아름다운 삶의 마무리, 그리고 아직 남은 여정.
국내에서 입양되지 못하는 아이들은 해외에서 멋진 기회를 얻을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이동봉사가 그 기회를 현실로 만들어 줍니다.
시애틀 · 암스테르담 · LA · 밴쿠버 · 토론토. 워싱턴.
해외로 이동하시는 분들, 여행 가시는 분들—
케어의 아이들과 마구마구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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