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상만큼 심각했다...산불 때문에 오히려 살아난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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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상만큼 심각했다...산불 때문에 오히려 살아난 개.
경북 산불 속에서 케어 활동가들은 다친 개들을 수색하던 중
끔찍한 상태의 개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짧은 줄에 언제부터 묶여 있었는지 털뭉치 하나....
갑옷을 켜켜이 입은 채 꼬리를 흔드는 벤지였습니다.
화상당한 아이는 아니었지만
우리는 벤지를 그렇게 둘 수 없었습니다.
밭지킴이 장모종 벤지.
그리고 밭지킴이로 죽어간 산불 속 개들.
언젠가 벤지도 그럴 수 있다는 생각에
우린 털뭉치를 데려왔습니다.
털을 다 벗기고, 벤지가 입양갈 수 있도록 교육을 했습니다.
그런 노력들이 모아져 벤지가 지금 어떻게 사는지 보세요.
서울메이트의 도움으로 해외입양된 벤지.
더 이상의 밭지킴이가 아닌 뜰을 마음껏 뛰고
들판과 산을 누비는 자유로운 존재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고통에서 풀려난 아이들.
케어가 오늘도 달리는 이유입니다.
❗️해외이동봉사를 해주세요.
❗️구조견에게 꽃을 건네는 일입니다.
❗️새로운 삶을 주는 마지막 다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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