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키는 파주에서 심각하게 방치된 채 살아가던 아이입니다.
페이지 정보
조회17회
작성일26.01.23 09:03
본문
실키는 파주에서 심각하게 방치된 채 살아가던 아이입니다.
케어가 개농장을 없애며 구조.
전신옴을 치료했고, 붉게 벗겨진 피부 대신
멋진 털이 나오길 기대하며 지은 이름 실키!
러블리한 외모가 이름과 잘 어울립니다.
이제 프라하입양을 앞두고 있습니다.
프라하로 가시는 분들 우리 실키 이동 도와 주세요~♡
#프라하이동봉사 #프라하여행
#케어 #해외입양#이동봉사
누렁이 200명
한달 5만원 대부모 신청하기 ▶️ 프로필링크클릭
✔️이사비용 모금 참여
✅ 일시후원
하나은행 350-910009-45704
✅ Paypal
동물보호소 누렁이 대부대모 봉사활동 후원
첨부파일
- 다음글마침내 찾았습니다. 민원에도 끄떡없습니다. 26.01.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