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소를 떠나 가정으로 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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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카 먼저 데려왔습니다
케어는 지금 비상입니다.
옐로우독의 환경이 불안정해지면서 케어 활동가들은 아이들을 지킬 새로운 공간을 필사적으로 찾고 곧 계약을 앞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간을 찾는 일만큼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아이들이 더 이상 보호소에서 늙어가며 생을 마치지 않도록, 누군가의 가족으로 살아갈 기회를 만들어주는 일입니다.
그래서 케어는 사람을 좋아하고 다정한 아이들이 입양을 갈 수 있도록 하루하루 최선을 다해 준비시키고 있습니다.
케어 활동가들은 약 한 달 전 새로 이전한 입양센터로 트로이카를 데려왔습니다.
입양센터도 공간의 여유가 없어 우선 트로이카를 데려왔습니다.
트로이카는 울진 산불 속 도살장에서 기적처럼 살아남은 180명 중 한 아이입니다.
도살장에서 태어나 구조 후 6년 동안 보호소에서만 살아온 아이이기도 합니다.
트로이카는 드디어 ‘가족’을 만날 준비가 되었습니다
활동가들이 보호소에서 앉아, 손, 기본 사회화 교육을 꾸준히 해준 덕분에 트로이카는 이제 입양을 앞두고 있습니다.
평생 처음으로 줄 없이 달려보고, 견사가 아닌 공간에서 뛰어보고,
공놀이까지 완벽히 마스터한 트로이카. 이제 유럽 입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해외 입양에는 필수 조건이 있습니다
유럽 입양을 위해서는 항체가 검사 결과가 완벽해야 합니다.
• 항체가 검사비: 1아이당 18만 원
• 현재 해외 입양 준비 대상: 20명
우선 20 아이들을 준비하려면: 약 400만 원 이상 필요
지금 아이들이 보호소를 떠나 ‘가정’으로 갈 수 있는 마지막 기회입니다.
트로이카처럼 한 번도 가족을 가져보지 못한 아이들이
평생 단 한 번이라도 사랑받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케어는 지금 여러분의 대대적인 동참을 호소합니다.
✔️트로이카는 #암스테르담이동봉사 티켓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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