옐로우독은 보호소 아닌 GYM?
페이지 정보
조회12회
작성일26.01.28 13:57
본문
옐로우독은 보호소 아닌 GYM?
와치독단원 송왕근님이 삽질 봉사에 이어 노래 작사와 영상까지???? 제작하셨습니다.
지난 일요일 많은 분들이 오셔서 아이들 견사흙을 갈아주는 작업이 펼쳐졌습니다. 천평의 공간. 200명의 초대형견 누렁이들.
삽질과 수레끌기. 흙 고르기 작업은 이곳이 보호소가 아닌 곧 누렁이 GYM 이라는 사실을 실감하게 해주었습니다 ????
조금이라도 더 쾌적하게 관리하고자 최선을 다하는 옐로우독. 작은 아이들을 보호하는 곳과는 차원이 다른 이 곳의 봉사활동.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옐로우독은 이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이 살아 있는 한 도살장은 다시 열릴 수 없습니다.
이 아이들이 기억되는 한 누렁이는 다시 숫자가 될 수 없습니다.
200명의 누렁이. 200명의 후원자.
한 시대를 끝내고, 다음 시대를 여는 약속.
여러분의 이름을 이 역사에 함께 남겨주세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누렁이 보호소. 옐로우독.
한 분씩 5만원의 대부모 정기후원자가 되어주세요.
200명 목표로 시작합니다.
**도살장 누렁이200명 자키기 대부모되기
▶️프로필링크클릭
✅ 일시후원
하나은행 350-910009-45704
✅ Paypal
#개식용종식 #누렁이 #개고기 #케어 #대부대
첨부파일
- 이전글박영순. 채리나. 폴. 박미성. 그리고 펫자수협회 작가님들. 10년의 약속 26.01.28
- 다음글200명의 누렁이. 다음 시대를 여는 약속 26.01.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