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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독은 보호소 아닌 GY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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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로우독은 보호소 아닌  GYM? 


와치독단원 송왕근님이 삽질 봉사에 이어 노래 작사와 영상까지???? 제작하셨습니다. 

지난 일요일 많은 분들이 오셔서 아이들 견사흙을 갈아주는 작업이 펼쳐졌습니다. 천평의 공간. 200명의 초대형견 누렁이들.


삽질과 수레끌기. 흙 고르기 작업은  이곳이 보호소가 아닌 곧 누렁이 GYM 이라는 사실을 실감하게 해주었습니다 ????

조금이라도 더 쾌적하게 관리하고자 최선을 다하는 옐로우독. 작은 아이들을 보호하는 곳과는 차원이 다른 이 곳의 봉사활동. 참여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옐로우독은 이전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 아이들이 살아 있는 한 도살장은 다시 열릴 수 없습니다.

이 아이들이 기억되는 한 누렁이는 다시 숫자가 될 수 없습니다.


200명의 누렁이. 200명의 후원자.

한 시대를 끝내고, 다음 시대를 여는 약속.

여러분의 이름을 이 역사에 함께 남겨주세요.


대한민국 최대 규모의 누렁이 보호소. 옐로우독.


한 분씩 5만원의 대부모 정기후원자가 되어주세요.

200명 목표로 시작합니다.


**도살장 누렁이200명 자키기 대부모되기

 ▶️프로필링크클릭 


✅ 일시후원

하나은행 350-910009-45704 

✅ Payp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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