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말 말하고 싶어요. 케어는 가난한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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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정말 말하고 싶어요. 케어는 가난한 단체입니다"
케어가 ‘돈 많은 단체’로 오해받는 이유, 그리고 진실
케어는 종종 ‘재정이 넉넉한 단체’로 오해받습니다.
그 이유는 단순합니다. 활동의 규모가 크기 때문입니다.
케어는
⚡️가장 많은 동물을 구조·보호하고
⚡️개, 고양이에 국한되지 않고 종을 가리지 않으며
⚡️전국에서 가장 많은 보호공간을 운영하고
⚡️학대 현장에 가장 적극적으로 개입하는 단체 중 하나입니다.
겉으로 보기에 ‘많이 한다’는 인상은 곧 ‘돈이 많다’는 오해로 이어지곤 합니다.
❗️또 하나의 이유는 이름입니다.
❗️[케어] 와 [카라] 는 완전히 다른 단체임에도 불구하고
이름이 비슷해 같은 단체로 오인되거나
후원 규모까지 같을 것이라 생각하는 분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현실은 다릅니다.
케어의 정기후원자 수는 카라의 약 4분의 1,
동물자유연대의 약 10분의 1 수준에 불과합니다. (이 단체는 매월 6억이상이 남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케어의 재정은
월 정기후원 약 1억 원 내외, 일시후원 월 5~6천만 원 수준으로,
이 재원으로 800여 마리의 동물을 구조·보호·관리하며
동시에 적극적인 학대 방지 활동과 현장 구조 및 동물운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적립은 커녕. 빚을 갚아가며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활동가들의 헌신과 연대입니다.
케어의 활동가들 다수는 비건으로 살아가며, 지방 출장이 잦은 일정 속에서도 식비를 사비로 충당하고,
후원금이 단 1원이라도 더 동물에게 쓰일 수 있도록 스스로를 아끼며 활동합니다.
또한 급여 없이, 혹은 최소한의 조건으로 함께하는 봉사 활동가들이 케어의 수많은 현장을 지탱하고 있습니다.
케어는 스스로의 진정성을 의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그 진정성은 숫자가 아니라 현장에서 증명되어 왔습니다.
동물을 위해 가장 어려운 일을 가장 많이 해온 단체,
그것이 케어입니다.
✔️케어의 정기후원자가 되어
동물들을 위한 이 진실한 연대에 함께해 주세요.
자랑스러운 케어의 회원이 되어주십시오.
케어의 운동에 동참하는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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