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이를 키우는 데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동물에게도 그 말은 같습니다. > 보호 & 입양활동

본문 바로가기

보호 & 입양활동

목록

한 아이를 키우는 데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동물에게도 그 말은 같습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한 아이를 키우는 데는 온 마을이 필요하다는 말이 있습니다.

동물에게도 그 말은 같습니다.


실키는 전신 옴과 심각한 피부병을 앓던 깡마른 아이였습니다.

도살장으로 보내지기 직전이었죠.


구조는 실키의 공포와 죽음을 멈춰 세웠습니다.

하지만 구조만으로는 아직 충분하지 않았습니다.


치료를 마친 실키가 처음으로 집밥을 먹던 날. 임시보호가 시작되었습니다.

집이라는 공간, 사람의 손길, 아프지 않아도 되는 밤.

임시보호는 실키에게 삶을 느끼게 해 주었습니다.

밥을 먹는 법, 편히 자는 법, 사람을 믿는 법.


그리고 실키는 달라졌습니다.

살아남은 아이에서 함께 살아갈 준비가 된 아이...

이제 실키는 프라하로 향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구조와 임시보호가 이어졌을 때, 한 아이는 마침내 입양이라는 다음 삶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실키의 가족은 프라하에서 실키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모두가 구조자가 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임시보호가 있다면 한 아이의 삶은 완전히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조 + 임시보호 = 입양

한 아이의 삶은, 연결될 때 비로소 완성됩니다.


 ✅ 구조예금통 (입금 시*구조예금*표기) 

하나은행 350-910009-45704 사단법인 동물권단체케어 


✅️정기후원자되기 ▶️https://link.inpock.co.kr/carekorea


✅ Paypal

https://paypal.me/care8886


#구조예금통 #동물구조 #기부 #animalrescue #케어

첨부파일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