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범퍼에 낀 보레.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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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범퍼에 낀 보레.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벌벌벌벌... 떠는 것을 보세요.
보레는 사람을 극도로 무서워합니다. 자동차에 끼지 않았다면 떠돌아다니다. 결국 또다시 사고를 당하고 결국 세상을 떠날 수도 있었을 아이. 어쩌면 자동차에 낀 것이 보레에게 또 다른 삶을 살게 해 준 기회가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보레는 사람을 물지 않지만 사람에게 학대를 당한 것인지
사람이 보고 있으면 먹이를 먹지 못합니다.
병원 식구들이 조용히 기다리셨다가 보레의 밥 먹는 순간을 조용히 포착해 주셨습니다.
몰래 일어나 밥을 뚝딱 한 그릇 해치우는 것을 보니
살려고 해주는 것 같아 보레에게 고맙습니다.
사상충치료와 앞으로 남은 치료 여정이 많습니다.
잘 치료하고 회복되어서 보레가 친구들과 신나게 뛰어노는 모습을 보여드리겠습니다.
보레를 응원해 주세요.
이제 그만 무서워해도 된다고.
이제 홀로 떠돌던 무서운 세상은 끝났다고.
마지막 영상 가만히 기다려 보세요. 몰래 먹는 영상을 보실수 있습니다. 늘 긴장하며 살았던 아이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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