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깨진 횟집 수족관이 집이었던 목줄 말티즈, 그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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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깨진 횟집 수족관이 집이었던 목줄 말티즈, 그 후
다슬이는 지금 임시보호 가정에서 지내고 있습니다.
집 한 채 없이 그 긴 세월을 밖에서 버텨야 했던 작은 아이였습니다.
1미터도 채 되지 않는 짧은 줄. 몸을 제대로 눕히기도 어려운 거리.
비가 오면 그대로 맞아야 했고 바람이 불면 그 바람을 피할 곳도 없었습니다.
좁은 자리에서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가고 계절이 바뀌어도 세상은 그 자리에서 멈춰 있었을지 모릅니다.
슬링백에 아기처럼 폭 안기는 것을 너무나 좋아하는 다슬이에게 그 시간은 얼마나 길고 외로웠을까요.
다슬이는 이제 조금씩 다른 삶을 배우고 있습니다.
매일 양치를 하고, 함께 지낼 친구도 생겼습니다.
임보엄마와 함께 매일 산책을 하며 처음 보는 세상을 하나씩 경험하고 있습니다.
사상충 치료도 잘 마쳤고 몸도 천천히 회복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다슬이는 이제 따뜻한 집 안에서 편안하게 누워 쉬는 법을 배우고 있습니다
비를 맞으며 서 있어야 했던 아이가 이제는 사람 곁에 기대어 조용히 잠들 수 있게 되었습니다.
다슬이는 지금 조금 늦게 찾아온 삶을 천천히 배우고 있습니다.
이제 다슬이가 평생 함께할 가족을 만날 차례입니다.
다슬이가 더 이상 임시의 삶이 아니라 진짜 집에서, 진짜 가족과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다슬이의 가족이 되어주실 분을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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