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순이는 지금도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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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순이는 지금도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얼굴은 많이 평온해졌습니다.
약도 잘 먹고, 음식도 조금씩 잘 먹습니다.
아픈 몸이지만 힘겹게 일어나 반겨주기도 합니다.
그 모습이 얼마나 고맙고 또 애틋한지 모릅니다.
현재 진순이는 세심한 돌봄이 필요해 전문 가정 위탁처에서 보호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상태가 완전히 안정된 것은 아닙니다.
심장 기능이 크게 손상되면서 복수가 계속 차오르고 있어
4일에 한 번씩 초음파를 보며 복수를 빼주는 치료를 하고 있습니다.
어쩌면 이 치료를 앞으로도 계속해야 할지도 모른다고 합니다.
그래도 지금은 포기할 수 없습니다. 희망을 가져보려 합니다.
이렇게라도 돌보며 조금씩 차도를 보일 수 있다면, 그 시간을 지켜주고 싶습니다.
하지만 현실적인 부담도 매우 큽니다.
이렇게 계속 치료와 돌봄을 이어간다면 진순이 한 아이에게만 지금까지 들어간
약 800여 만원 외에도 한 달 평균 약 200만원의 병원비가 필요합니다.
현재 케어는 800여 명의 동물들을 보호하고 있는 단체입니다.
한 아이에게 매달 200만 원을 고정지출하는 일은 단체로서는 매우 큰 부담이지만
그래도 진순이를 이 상태로는 포기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여러분의 도움이 정말 절실합니다.
진순이가 희망을 보이며 버틸 수 있도록 여러분이 함께 응원해 주세요.
진순이를 위해 5천원 릴레이로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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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350-910009-45704 사단법인 동물권단체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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