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견장에서 죽음을 걸고 싸워야 했던 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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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견장에서 죽음을 걸고 싸워야 했던 개들
이 아이들은 지금 모두 사상충 양성입니다.
그것만이 아닙니다. 바베시아, 지알디아까지 모두 양성.
이 아이들이 어떤 환경에서 얼마나 처참하게 방치된 채 살아왔는지 몸이 그대로 증명하고 있습니다.
케어는 이 아이들이 다시 그 지옥으로 돌아가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초대형견 사상충 치료에는 많은 비용이 들 것입니다.
하지만 그 비용이 아무리 크더라도그것이 이 아이들에게 죽을때까지 싸우는 고통을 없애는 비용이라면 감당하고자 합니다.
그리고 한 가지 더. 투견꾼들은 끝까지 두 아이를 숨기려 했습니다.
왜였을까요. 그만큼 잘 싸우는 개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전적”이 지금 이 아이들을 또다시 가둡니다.
투견으로 길러진 개는 입양이 쉽지 않습니다. 산책조차 아무나 시킬 수 없습니다.
산책 중 다른 동물을 물 가능성도 있기 때문입니다.
이 아이들은 태어날 때부터 그런 존재였던 것이 아닙니다.
누가 이 아이들을 이렇게 만들었습니까?
개에게 싸움을 가르치고 죽음을 오락으로 만들고 피를 돈으로 바꾼 사람들.
투견꾼들입니다. 투견꾼들은 개에게 가장 잔인한 인간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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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글소와 같은 큰 초식동물은 사람에게 깊은 정서적 안정감을 주는 존재입니다. 26.0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