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수액 처치를 맞으면서도 꾹꾹이를 해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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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수액 처치를 맞으면서도 꾹꾹이를 해댑니다.
오래입니다.
오래가 살았던 환경,
수년간의 쓰레기장 환경
단전 단수가 되어 버리고 주인이 떠나버린 빈 집
친구들은 하나 둘, 쓰러졌고 숨이 멎었습니다.
마지막 순간, 오래의 선택은 친구의 사체를 먹는 일
오래의 끈질긴 생명력, 그 의지가 결국 오래를 살렸습니다.
오래처럼 버티지 못하고 굶주려 쓰러져버린 친구들
그 친구들을 뜯어 먹으며 버틴 오래.
어쩌면 친구들이 오래를 살린 것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친구들의 끔찍한 죽음과 고통을 바라보며 버틴 오래,
케어가 경찰과 소방대를 동원해 뜯어내게 한 문
그 문이 열리며 그동안 처절한 울음으로 나 살려 주세요라는 구조 신호를 보냈던 오래가
지옥의 문을 나왔습니다.
인 수치가 아직 좋지 않습니다. 계속 떨어질 경우 중증치료가 필요하다고 합니다.
극한의 환경 속에서 버텨낸 오래
오래오래 행복하고 건강하라고 오래의 긴급 치료비에 5천원 릴레이로 마음 모아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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