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대 속에서 구조된 체리, 지금은 ‘마루’라는 이름으로 당당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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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 속에서 구조된 체리, 지금은 ‘마루’라는 이름으로 당당히 살아가고 있습니다.
구조하면 변화됩니다.
마루는 고통과 불안, 그리고 두려움에서 벗어나고 있습니다.
어린 아기답게 활발하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루의 구조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었습니다.
마루, 자두, 사랑이, 코코, 하루, 그리고 몽이
지인들로 이어지는 반복된 방임은 모두 불가피한 구조로 이어졌습니다.
다시는 같은 일이 반복되어선 안됩니다.
케어는 지금도 지속적인 대화와 만남을 통해 해당 가족들을 조용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해당 학교에서의 동물권 교육은 아직 제대로 시작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케어는 교육청에 정식으로 의견을 전하고,
아이들과 동물이 함께 존중받는 방향을 계속해서 요구하려 합니다.
마루의 이야기가 또 다른 상처를 막는 시작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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