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공이 물먹방 공개
페이지 정보
본문
명공이 물먹방 공개
대형견들 물그릇을 가로 챈 명공이.
‘찰박찰박' 핥아 먹을 줄 알았죠?
아닙니다.
혀로 먹는 게 아니라...
물그릇에 초강력 산업용 스트로우를 꽂은 것 같습니다.
"쭈우우우우우우우욱——"
물이 어디로 사라지는지 보이지도 않습니다.
옆에서 보면 마시는 게 아니라 진공청소기 흡입 모드가 켜진 수준.
강아지들은 "할짝할짝"이라면,
명공이는
"흡입! 흡입! 흡입!"
물그릇은 순식간에 바닥을 드러내고, 옆에서 보던 사람은 괜히 자기 음료까지 숨기게 됩니다.
명공이, 오늘도 물그릇을 원샷으로 비우며 소의 위엄을 제대로 보여줍니다. ????
*명공이 명랑이의 마이크로 생추어리는 파주 프로방스 마을에 있습니다. 입양을 위해 머무르는 댕댕이들과 함께 살아가고 있어요!
명공랑을 지키는 대부모가 되어주세요! ▶️ 프로필통합링크클릭
☘️명공랑 건초 (티모시•알파파•연맥) 및 옥수수. 수박.참외. 사과. 바나나 보내 주세요 ▶️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 53번지
✅일시후원 하나은행 350-910009-45704 사단법인 동물권단체케어
✅️정기후원자되기 ▶️프로필 통합 링크클릭 https://link.inpock.co.kr/carekorea
✅ Paypal https://paypal.me/care8886
#구조된소 #케어 #후원#animalrescue #치료비모금
첨부파일
- 다음글열무김치와 오이소박이 주문을 놓치신 분들, 정말 후회하는 분들이 많다고 합니다. 26.07.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