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경북 산불 속에 방치되어 있던 냉이, 달래, 두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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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8.18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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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경북 산불 속에 방치되어 있던 냉이, 달래, 두릅이.
보호자들이 “제발 데려가 달라”며 구조를 요청했던 바로 그 아이들.
냉이와 달래는 좋은 가족을 만나 해외로 입양되어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습니다.
하지만 두릅이는 다른 개를 공격하는 행동 때문에 아직 가족을 만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두릅이에게도 새로운 기회가 시작됐습니다.
한국반려견문화교육협회의 협력으로
하남 펫드림 반려견유치원 ????원장님께서 두릅이를 전담해 전폭적인 교육지원을 해 주고 계십니다.
구조가 삶의 끝을 바꾸는 일이라면,
교육은 그 아이가 살아갈 다음 삶의 가능성을 넓혀주는 일인지도 모릅니다.
두릅아, 천천히 배워도 괜찮아.
너도 언젠가는 꼭 너만을 기다려온 가족을 만나자.
두릅이의 새로운 도전을 응원해 주세요.
하남펫드림반려견유치원호텔 @petdream_kindergarten
한국반려견문화교육협회
@kadc.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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