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가족을 찾으러 나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본문
"운명의 가족을 찾으러 나왔습니다!"
동물권단체 케어의 구조견들이 유기견 입양을 위한 아주 특별한 행사, '핌키 유기견 시크릿 데이팅' 현장에 출동했습니다.
한 아이당 딱 2분씩 교감하는 풋풋하고 설레는 로테이션 소개팅! 현장은 이미 줄을 서서 기다리는 시민들로 북적북적했습니다.
오늘의 주인공은 케어의 대표 훈남훈녀 강하리, 뚜비, 사랑이, 찐빵이, 할리! 아이들은 처음 보는 낯선 사람 앞에서도 짖기는커녕,
꼬리를 꼬랑꼬랑 흔들며 천사 같은 미소로 손님들을 맞이했습니다.
특히 백구 '강하리'는 과거 사람에게 끔찍한 폭행 상해를 당했던 아픈 상처가 있음에도, 여전히 사람을 100% 신뢰하며 반겨주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찾아온 초유의 결과!
쪼꼬미 공주 ‘사랑이' 는 현장에서 달콤한 애프터 신청을 받아 설레며 기다리는 중입니다. 또 뚜비는 행사와 관계없이 너무나 좋은 가족에게서 신청이 들어와 입양을 갔답니다.
그렇다면 과연 애프터를 받지 못한 강하리와 찐빵이, 할리의 반응은?
"애프터? 그게 뭔데? 난 어디서든 행복하다!“
쿨함의 끝판왕답게 "그러든지 말든지~"를 외치며 여전히 해맑고 행복하게 잘 먹고 잘 놀고 있답니다.
아쉽게 가족매칭에는 실패했지만 꿋꿋하고 긍정적인 백구 강하리(현재 임시보호 중!)와 찐빵이, 할리가 하루빨리 진짜 운명의 가족을 만날 수 있도록,
여러분의 핫한 관심과 신청을 기다립니다!
임시보호 및 입양신청은 ▶️프로필링크클릭
#입양하세요 #임시보호 #기부 #후원 #케어
- 다음글케어의 입양센터는 파주 프로방스 마을에 있습니다. 26.09.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