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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 동물은 행복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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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구의 탈출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동물원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늑구를 또하나의 상업적 수단으로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습니다.


“동물원이 사라지면 동물들은 갈곳이 없어진다” 며 우려의 댓글도 달렸습니다.


그 산업으로 인한 문제의 원인을 모르고 한 말입니다. 동물원 동물들이 갈곳이 없다는 이유로 관람을 유지하는 순간 동물은 전시하고, 번식시키며, 포획과 감금을 반복하는 구조도 함께 유지됩니다. 


필요한것은 동물원을 계속 살리는 것이 아니라, 그 구조를 바꾸는 것입니다.


우리가 동물원 폐지를 요구하더라도 당장 문을 닫을 수는 없습니다. 이런 사회적 목소리가 쌓여 순차적으로 비영리보호기관, 생츄어리 전환등의 대안이 제시될 것입니다. 


‘보호’라는 이름은 쉽게 왜곡될수 있습니다.

흔한말인만큼 쉽게 오용됩니다.


난각번호 1번을 먹는것이 닭을 보호하는것일까요?


유기농목초를 먹인 등심을 사는것이 소를 보호하는것일까요?


이용하기 ‘보호’가 아닌, 삶의 질을 회복시키는 진짜 ‘보호’여야 합니다.


함께 공부하고, 고통받는 동물을 함께 

'보호'합시다.


[동물권단체 케어 북클럽 5차 안내]


-일시: 2026년 5월3일(일)1시~4시

-장소: 서울 영등포구 양평로22길29, 3층

-주제: 동물원은 필요악일까?


✔️신청▶️프로필링크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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