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샤 사건 3차 공판 안내 (목요일 29일 오후 4시) 및 핵심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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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샤 사건 3차 공판 안내 (목요일 29일 오후 4시) 및 핵심 정리'
목요일 오후 4시, 파샤 사건의 3차 공판이 열립니다. 이번 공판에서는 피고인인 파샤의 견주가 직접 피고인신문을 받게 됩니다. 변호인과 검찰의 질의에 피고인이 어떤 답변을 내놓을지 관심 있는 분들은 방청이 가능하지만, 지난 공판에서도 인원이 몰려 26명으로 입장이 제한된 바 있으니 참고가 필요합니다. (단, 인원이 몰릴 경우 여러분들이 더 많이 보실 수 있도록 케어활동가들이 두명 정도만 입장하겠습니다)
▶️피고인 측 주장과 그 모순
이전 공판에서 피고인과 변호인은 다음과 같은 주장을 펼쳤습니다.경찰이 자신과 파샤를 분리해 놓았다.
자신이 직접 병원에 데려가야 했다.
동물구조 메뉴얼은 왜 없느냐. 그러나 이 주장은 현장에서의 실제 행동과 여러 증언과 정면으로 충돌합니다.
▶️목격자 및 경찰 증언이 보여주는 실제 상황
1) 파샤는 두 번이나 쓰러졌다
견주가 2번 길에서 쓰러졌다고 주장할 정도로 파샤의 상태는 이미 심각했음
그럼에도 견주는 파샤를 다시 일으케 세우려 했음
2) 도로에 쏟아진 피에도 태연한 견주
현장에는 피가 도로에 흥건히 쏟아질 정도로 상황이 심각했음
시민들은 충격과 걱정 속에서 파샤를 도우려 했지만,
견주는 자전거에서 내리지도 않았고,
걱정하거나 놀라는 기색조차 보이지 않았다는 증언이 반복됨
오히려 시민들이 물을 주려는 행동을 막고, 거칠게 대치했다는 진술까지 존재
3) 경찰 증언의 무게
2차 공판에 출석한 경찰관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나는 반려동물을 기르지 않아 동물 감수성이 높지 않다.
그럼에도 가족이라면 당연히 했어야 할 행동을 전혀 하지 않았다"
▶️케어의 대응
케어는 이번 3차 공판에서도 가해자에게 합당한 처벌이 내려지도록 모든 수단을 다해 대응하고 있습니다.
많은 시민들이 관심을 갖고 지켜보는 만큼, 이번 공판이 사건의 진실을 더욱 명확히 드러내는 중요한 순간이 될 것입니다. 위의 내용을 참고하시어 탄원서를 보내 주세요.
공판에도 참석해 주세요
1️⃣이번 공판은▶️ 1월 29일 목요일 오후 4시입니다.
2️⃣탄원서 보낼 주소 (직접 재판부 또는 용인시 수지구 광교중앙로 298, 903호 사단법인 동물권단체 케어)
3️⃣탄원 양식은 댓글에서 확인해 주세요.
▶파샤법 기금 마련 일시후원
하나은행 350-910009-45704 (사단법인 동물권단체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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