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잔혹한 세상에서 짧은 생을 마친 어린 왕왕이와 아가들을 추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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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7.25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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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잔혹한 세상에서 짧은 생을 마친 어린 왕왕이와 아가들을 추모합니다.
그들의 마지막 비명을 절대로 잊지 않을 것입니다.
영상 1:36부터 시작되는 기도는
왕왕이와 아가들을 떠나보내며 우리가 그 아이들을 위해 올리는 기도이기도 하지만
어미 왕왕이가 마지막 순간까지 품었던 본인의 아가들을 위한 기도이기도 합니다.
"신이시여, 부디 이 작고 무고한 생명들을 품에 안아주소서.
지옥 같은 기억과 고통은 모두 잊게 하시고, 이제는 따스한 행복만 가득하게 하소서.
다음 생은 반드시 우리 품으로 먼저 보내주소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귀한 우리 자식으로 영원히 살게 하소서."
이 기도가 왕왕이가 자신의 아가들에게 남긴 마지막 사랑이었기를.
다음 생에는 부디, 누구보다 먼저 사랑받는 아이로 태어나기를.
다시는 두려워하지 않기를. 다시는 아프지 않기를.
왕왕아, 아가들아.
조심히 가렴.
우리는 너희를 기억할게. 절대로 잊지 않을게.
오늘 오전 10시 55분부터 유투브 케어 라이브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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