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 왕왕이를 위해. 중국 동물보호법 제정을 위해 외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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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 왕왕이를 위해. 중국 동물보호법 제정을 위해 외치다!
지나가던 시민들이 이 사건을 알아보고 헌화를 하고 가시고 눈물을 흘리며 가셨습니다.
또 지나가던 엄마와 아이. 아이는 안고 있는 애착인형을 왕왕이를 위해 올려놓고 가기도 했습니다....
▶️서명은 계속 진행 중입니다ㅡ ✍️왕왕이를 위해 서명해주세요 (케어 인스타그램@care_korea_official 하이라이트 or 프로필 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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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왕이 사건으로 전세계가 분노하는 가운데 케어도 지난 주말 집회를 마쳤습니다.
태어난 지 1년도 채 되지 않은 어린 유기견이었던 '왕왕이'와 더 어린 아가 넷.
총 다섯의 무고한 어린 생명들이 잔혹하게 고문당하고 결국은 세상을 떠났습니다.
가해자 남학생 4명은 왕왕이와 아기들을 매달아 몽둥이로 때리고, 발로 짓밟아 죽였습니다.
막대기로 관자놀이를 찌르고, 안구를 적출하였고 마지막에는 인화성 액체를 뿌려 불을 붙여 산 채로 불태워 죽였습니다.
어미견 왕왕이는 충분히 도망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차마 아기들을 두고 발걸음이 떨어지지 않아, 그 끔찍한 고통을 온 몸으로 견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숨통이 끊어지기 직전 죽은 아가들 얼굴을 한번 확인하고는 그 곁에서 꼬리를 축 늘어뜨리며 세상을 떠났습니다..
중국 당국과 인민정부는 교육' 한 마디로 끝내려 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중국에 동물보호법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사건이 알려진 뒤 중국은 뒤늦게 학생 교육을 강화하겠다는 의견을 냈습니다.
하지만 동물보호법과 처벌이 있지 않는 이상 이 잔혹한 동물 학대 연쇄 고리를 끊을 수는 없습니다.
오히려 가해자들은 본인들의 신상이 알려졌다며 보복성으로 고양이들을 산채로 목을 절단하는 행위까지 자행했습니다.
SNS에 많은 왕왕이 피드글들이 있습니다. 관련한 것에 좋아요와 공유로 이 사건을 계속 알려주세요.
해당 피드를 널리 공유해주시고, 태그해주세요!
@揭东发布 (인민정부)
@peoples_daily (중국 매체) @globaltimesnews (중국 매체)
@chinadaily (중국 매체)
@cgtn (중국국제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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