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의 날에 고양이의 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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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날에 고양이의 곁으로>
오늘은 사람이 정한 고양이의 날입니다. 사람이 고양이를 위해 무언가 하기로 한 날입니다.
고양이가 무엇이 필요한 지 알고 무엇 때문에 괴로운 지 알고 364일 동안 그들을 위해 실천하기로 결심하는 날입니다.
출발점은 고양이 곁으로 가는 것입니다.
알기 위해서도, 결심하기 위해서도, 실천하기 위해서도 그들의 곁으로 가야 합니다.
오늘도 고양이 밥을 챙기고 오셨을 것입니다. 저녁에 가실 분도 계실 것입니다.
아파트 안, 길거리, 재개발 지역, 어디든 고양이가 있습니다.
물론 세상에 고양이라는 동물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동물은 인간입니다.
지구 생태계를 파괴하고 다른 동물에게 재앙과 같은 존재입니다.
그런 인간을 위해 우리는 과학도 발전시키고 인권도 발전시키고 문화예술도 진흥시킵니다.
이 우주의 근원에는 무한정한 사랑이 있는 지도 모르겠습니다.
세상에는 비둘기도 있습니다.
핍박받는 고양이와 고양이 돌보는 분들을 위해 비둘기 돌보시는 분들이 얼마 전 공개적으로 발언을 해 주셨습니다.
비둘기와 비둘기 돌봄 행위가 핍박을 받기 때문에 가능한 초월일 것입니다.
사랑으로 이끄는 사자는 핍박의 얼굴로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우리 아닌 것 모두에게 축복이 있기를.
-동물권단체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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