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심에서도 동물의 고통과 생존권이 분명하게 인정될 수 있도록 탄원서 서명에 함께해 주세요. > 캠페인 & 정책활동

본문 바로가기

캠페인 & 정책활동

목록

2심에서도 동물의 고통과 생존권이 분명하게 인정될 수 있도록 탄원서 서명에 함께해 주세요.

페이지 정보

본문

동물학대는 가해자의 의도가 아니라 동물이 겪은 고통으로 판단되어야 하며, 무단 이주방사는 길고양이의 생존권을 박탈하는 심각한 학대' 라는 

법원의 판단이 2심에서도 유지되기를 바라며 케어는 여러분의 서명을 받아 재판부에 제출하고자 합니다. 


포획틀에 갇힌 고양이들을 먹이도, 삶의 터전도 없는 곳으로 무단 이주방사해 결국 익사에 이르게 한 사건.

이 사건은 다른 동물단체 (동물권행동카라) 가 진행하고 있지만, 우리 케어 역시 사안의 중대성을 깊이 인식하며 뜻을 함께하고자 합니다. 


2심에서도 동물의 고통과 생존권이 분명하게 인정될 수 있도록 탄원서 서명에 함께해 주세요.


 서명 마감: 8월 12일 오후 1시

______________

고양이가 포획틀에 갇힌 채 공원 앞바다에서 익사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을 주었던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 사건에 대한 1심 판결문을 케어는  최근에 보았습니다. 


그 판결은 보통 ‘무단 이주방사에 대해 유죄를 선고한 판결’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러나 동물운동의 관점에서 판결문은 그보다 더 근본적인 층위에서 사회의식의 진전을 담고 있습니다. 


그것은 동물학대 사건이 벌어졌을 때 그것을 대하는 사람에게 무엇보다 요구되는 것은 동물이 겪었을 체험에 도달하려는 태도라는 점에 대한 인식입니다. 


판결문은 무단 이주방사 상황이 동물의 객관적인 삶에서 어떤 의미인지를 사유하고, 동물의 심각한 고통을 발견하였습니다. 

아직도 TV에서 반려동물 학대 행위자가 내뱉는 “사랑으로 키웠다”, “내 가족이다”는 이야기를 무분별하게 내보내는 현실에서 이는 귀한 성취입니다.


이에 동물권단체 케어는 이러한 진전이 우리 사회에 더 튼튼히 장착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2심 법원에 탄원서를 보내고자 합니다. 


탄원서의 내용을 보시고  공감하시는 분은 서명을 부탁드립니다(8월 12일 오후 1시까지).


탄원서 내용 보고✒️ 서명하러 가기 --> 프로필링크클릭  또는 https://forms.gle/z5et7EiqVkSreJvm9


#이주방사는동물학대 #고양이이주방사 #고양이혐오 #길고양이 #케어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