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겨울. 고양이 집 입구 막고 먹이까지 없애는 불변의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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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고양이 집 입구 막고 먹이까지 없애는 불변의 아파트
지하주차장에서 발견된 아기 고양이 부검결과▶️ 굶고 상해를 입어 죽었다… 그 후 먹이그릇을 더 극렬하게 치우는 아파트의 특정인들
강남 ***** 2단지 아파트에서 벌어지는 일은 이제 단지 ‘먹이그릇 철거’가 아니다.
이곳에서는 약한 생명을 향한 일부 특정인들의 폭력과 혐오, 그리고 책임 있는 위치에 있는 사람들의 적극적이고 무자비한 개입이 문제를 더 악화시키고 있다.
요즘도 벌어지는 일들.
1. 근거 없는 ‘고양이 탓’이 만들어내는 혐오의 구조
• 차량 위 고양이 발자국 사진이 아파트 온라인 게시판에 올라온다, 어디인지 알 수 없도록 배경은 없다.
그 사진이 이 아파트에서 찍힌 것인지조차 확인되지 않는다.
• 그럼에도 특정인들은 기다렸다는 듯 “먹이그릇을 치워라”는 댓글을 단다.
근거 없는 주장 하나가, 고양이를 혐오하는 도구가 되고 있다.
2. 소수의 요구만 반영하는 관리 방식
• 고양이를 돌보는 주민과 불편을 호소하는 주민의 비율은 크게 다르지 않다.
• 그럼에도 관리소장은 항상 혐오적 요구에만 즉각 반응한다.
• 전체 주민 의견 수렴 없이 공문을 게시하고, 단지 내 먹이그릇 뿐 아니라 단지 외부의 그릇까지 모조리 치운다.
이것은 관리가 아니라, 고양이의 생존권 박탈이다.
3. 책임 있는 주체들이 오히려 앞장서는 기이한 상황
관리소장과 입주자대표회의 회장은 이 문제를 인도적으로 해결해야 할 책임 있는 위치에 있다.
그런데 이들은 책임을 다하기는커녕,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 회장은 최근 직접 구청을 찾아가 “고양이 먹이그릇을 없애라”고 신고까지 했다.
•관리소장은 반복적으로 먹이그릇을 철거하며 마치 ‘고양이 추방’을 자신의 임무처럼 수행하고 있다.
책임 있는 사람들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 아니라 문제를 만들어내고 확대하고 있는 셈이다.
4. 한겨울, 피난처까지 막아버리는 잔혹함
• 먹이그릇을 치우는 데서 끝나지 않는다.
• 고양이들이 추위를 피하던 작은 집 입구까지 막아버린다.
• 한겨울에 피난처를 없애는 것은 죽으라는 것이다.
5. 아기 고양이의 죽음조차 외면하는 공동체
• 아기 고양이가 굶주림과 외상 흔적으로 죽어 발견되었다.
• 그럼에도 불구하고, 관리 주체들은 오히려 더 극렬하게 먹이그릇을 치우고 있다.
그 죽음에서 아무것도 배우지 못한 공동체. 그것이 지금 이 강남 힐****2단지 아파트의 현실이다.
인간은 도시를 만들었고 동물을 완벽하게 제거하고 싶어한다.
그러나 도시는 매우 부자연스런 자연의 한조각일 뿐이며 따라서 완벽히 인간만이 사는 세상은 존재할 수 없다.
그렇다면 계속 굶기고 죽일 것인가?
동물을 대하는 태도는 그 공동체의 품격을 드러낸다.
1월, 이 아파트에 대한 불꽃 액션, 다시 시작합니다.
오늘.항의.액션
1.이 아파트에 고양이 그릇 수거하라는 공문을 내 준 강남 자원순환과 주임에게 항의해 주세요. (고양이 그릇은 다음날 매일 수거됩니다. 그럼에도 위법한 쓰레기 투거인 양 혐오공문을 내주었습니다)
02-3423- 5996 자원순환과 민원관리팀 /
02-3423-5969 윤주임
2. 동물보호팀은 혐오과 폭행. 죽음..먹이 버리기와 한겨울 집 입구 막는 행위까지 반복되는 해당 아파트에 공문을 보내 동물보호팀과 면담하고 재발되지 않도록 동물보호계획을 수립해야 합니다. 행위자들(관리소장. 회장) 과 면담하고 이들을 교육하도록 요구해 주세요!
02-3423-5516 팀장
3423-5514 동물보호팀 주무관
#고양이학대 #animalabuse #catabuse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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