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상습학대가 일어나는 강남의 아파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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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1.12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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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상습학대가 일어나는 강남의 아파트
강남 *****2단지 아파트에서는
한겨울에 길고양이 먹이그릇을 반복적으로 수거·폐기하고,
고양이들이 추위를 피하던 집 입구까지 막는 행위가 지속되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누군가 우산으로 고양이 집을 찌르는 폭력 행위까지 발생했고,피난처를 잃은 고양이들은 한겨울 야외에 방치되어 허피스 등 질병 피해를 입었습니다.
앞서 이 단지에서는 아기 고양이가 굶주림과 외상으로 사망한 사실도 부검으로 확인된 바 있습니다.
반복적· 의도적, 그리고 구조적인 동물학대입니다.
강남구청에 요구합니다.
1️⃣해당 아파트에 동물보호·동물학대 예방 현수막을 즉각 설치할 것
2️⃣관리소장 및 입주자대표회의 동대표 대상 동물학대 예방 교육과 면담을 실시할 것
3️⃣먹이그릇 철거·피난처 봉쇄 등 행위에 대한 재발방지 동물보호계획을 수립할 것
동물을 대하는 태도는 그 공동체와 행정의 책임을 드러냅니다.
강남구청의 즉각적인 개입을 요청합니다.
여러분 위의 내용으로 강남구청에 민원 전화 부탁드립니다.
금주 내로 케어는 강남구청에 항의방문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02-3423-5516 팀장
3423-5514 동물보호팀 주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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