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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고양이 주의보— 반복 입양·반복 폐사, 불량 입양자가 이번엔 ‘구조자’로 둔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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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shorts/_V5SVTyfj6Q


전국 고양이 주의보


“이번에도 나한테 온 고양이가 죽을까?”

— 반복 입양·반복 폐사, 불량 입양자가 이번엔 ‘구조자’로 둔갑했습니다.—


김포에서 발생했던 고양이 반복 입양·반복 폐사 사건, 기억하시나요.

동공이 풀린 채 괴로워하는 고양이들의 영상을 입양자에게 보내고, 이후 “죽었다”, “소각했다”며 사체조차 보여주지 않았던 그 사건.

확인된 피해 고양이만 10여 명, 케어가 파악한 수는 20명 이상.


모두 한 명의 남성이 반복적으로 입양한 뒤 사라진 아이들입니다.

증거 불충분으로 사건이 종결되자 이 남성은 오히려 더 적극적으로 고양이를 데려가기 시작했습니다.

이번에는 당근마켓, 네이버 카페 등에서 ‘구조 요청 글’을 골라 접근하며 스스로를 ‘구조자’라고 소개했습니다.

사후관리에서 벗어나기 위한 의도였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케어는 제보를 받고 즉시 현장에 갔습니다.

남성의 집에서는 다행히 고등어 태비 두 아이가 살아 있었고 피해자에게 안전하게 돌려드렸습니다.


그러나 남성은 여전히 태연했습니다.

“나는 죽이지 않았다. 하지만 내게 오면 고양이들이 잘 죽는다.

그래서 더 궁금하다. 이번 고양이들도 죽을까.”

이런 발언까지 서슴지 않았습니다.

또한 자신의 사무실을 보여주겠다며 고양이 급사 원인을 챗지피티를 통래 정리한 PPT를 만들어

‘강연’? 까지 했습니다. 


남성의 어머니 집에도 아기 고양이들 3이 있었습니다.

당근마켓, 부천 지자체 보호소, 펫샵 등을 통해 입양한 아이들이었습니다.


집 안은 담배 연기로 가득해 고양이가 살기 어려운 환경이었고, 케어는 김포시청과 함께 포기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그러나 남성의 개입으로 어머니가 포기를 번복했고, 이후 동물사랑네스트가 별도로 설득을 이어가

결국 3명의 남은 고양이 모두 포기받는 데 성공했습니다.

결국 마지막으로 각처에 남은 고양이 총  5아이 모두 그곳을 나올 수 있었습니다. 


 돌보는 고양이들의 안전을 위해 이 남성을 주의해 주세요.

• 김포, 부천, 서울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이동하며 입양을 시도합니다.

• 혼자 접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 구조 요청 글, 무료 분양 글 등을 집중적으로 노립니다.


사라진 고양이들은 아직 있습니다.더 많을 수도 있습니다.

케어는 이 남성에 대해 재수사 요청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이.글은 특정인의 행위에 대한 법적 판단을 의미하지 않으며 고양이의 안전을 위해 주의사항을 전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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