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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원참여] " 저, 여기 있어요.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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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shorts/-q_6h0IZu-w


[탄원참여] " 저, 여기 있어요. 도와주세요..." 


꽉 닫힌 문, 문 앞에서 처절하게 들리는 고양이 비명소리. 

독촉고지서가 여기저기 달라붙은 집, 단전, 단수가 된 지 10개월째. 


고양이 혼자 있는 것이 분명했습니다.  문을 부수고라도 구조해야 했습니다. 

문이 열리자, 수년만에 나온 고양이 오래. 

그리고 그 집 안의 환경은 처.참. 그 자체였습니다. 


버려진 쓰레기더미가 오물과 함께 바닥에서 50센티 이상 전체적으로 깔려 있고 

고양이 3아이는 이미 아사와 탈수로 죽은 후였습니다. 

전세사기를 치고 잠적했다는 소문의 주인공들은 집안에서조차 정상적인 생활을 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 집에서 길러진 고양이들은 총 4아이

마지막까지 홀로 남아 아무도 열어주지 않는 문 앞에서 

끈질기게 구조의 신호를 밖으로 보낸 '오래'는 아무도 문을 열어주지 않는 상황 속에서

스스로 마지막 살 길을 찾았습니다. 죽어버린 친구의 몸을 뜯어 먹는 일,,,,


오래는 함께 지내던 친구의 목과 허벅지 살을 뜯으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저 열리지 않는 문에 대해 희망을 가지기는 했을까요. 


오래는 인수치가 비정상적이라 아직 안심할 수 없습니다. 

케어는 강제개방을 해서라도 오래를 구해야 한다고 했고

그렇게 구조된 오래와 죽어간 친구들을 위해 이제

굶기고 방치하여 죽음에 이르게 한, 학대자들을 엄벌에 처하도록 탄원서명을 받습니다. 


젊은 남여 둘로 추정합니다. 이들의 엄벌을 위해 서명해 주세요. 

서명하기 ➡️ 프로필링크클릭 

서명링크> https://campaigns.do/campaigns/1809 


* 오래는 여자 아이입니다. 

중성화 수술도 되어 있습니다. 

의지로 살아남은 착한 고양이 오래를 조금 더 응원해 주세요. 


✊️5천원 릴레이 모금은 아래⬇️


 ✅일시후원

하나은행 350-910009-45704 사단법인 동물권단체케어 


✅️정기후원자되기 ▶️프로필 통합링크클릭 https://link.inpock.co.kr/care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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