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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거나, 실명하거나 -그는 여자친구들의 개에게 무슨 짓을 한 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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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shorts/11NFwRi8rT0


죽거나, 실명하거나

-그는 여자친구들의 개에게 무슨 짓을 한 건가? -


한 남성과 연관된 두 명의 반려견이 잇따라 심각한 피해를 입은 사건에 대해, 케어는 강한 문제의식을 갖고 조사에 착수하였습니다.


1️⃣3살 비숑프리제 ‘복슬이’는 보호자 A씨의 전 남자친구 박모씨로부터 폭행을 당하는 장면이 홈캠 영상에 포착되었습니다. 

이후 복슬이는 추가적인 외상 피해를 입었고, 결국 시력을 상실하였습니다. 당시 주거 공간 곳곳에서는 복슬이의 눈에서 발생한 것으로 보이는 혈흔까지 확인된 상황입니다.


2️⃣또 다른 피해 의심 사례도 존재합니다.

 전 여자친구 B씨의 반려견이었던 2살 포메라니안 ‘감귤이’는 평소 건강한 상태였으나, 동일 인물인 박모씨가 돌보던 중 갑작스러운 호흡곤란으로 사망하였습니다. 

외견상 뚜렷한 상해는 없었지만, 감귤이를 잘 알고 있던 동물병원에서도 이례적인 사망으로 판단하여 부검을 권유할 정도였습니다.


현재까지 확인된 정황에 따르면, 박모씨는 교제 관계에 있던 여성들의 반려견에 대해 지속적인 질투심을 드러낸 것으로 파악됩니다. 

또한 일부 진술에 따르면, 과거 감귤이 (첫번째 여친의 반려견) 의 죽음에 대해 2번째 여친에게 스스로 자세한 묘사와 언급을 하며 2번째 여친의 충격받는 반응을 즐기는 듯한 태도를 보였다는 증언도 확보된 상태입니다.


한편, 박모씨는 모든 의혹을 부인하고 있으며, 복슬이의 부상에 대해서는 ‘실수로 인한 사고’라고 주장하고, 감귤이의 사망 역시 자신의 행위와 무관하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껏 문자. 말. 태도. 행동 등  그에게서 나온 것들은 동물학대가 의심되거나 이미 그 자체로  동물학대인 행위도 있습니다 


복슬이의 보호자인 A씨는 초기 상황에서 위험을 충분히 인지하지 못한 점에 대해 깊은 책임과 후회의 뜻을 밝히고 있으며,

현재는 반려견 보호 의지를 강하게 갖고 관련 진단서를 확보하여 동물학대 혐의로 고소를 진행한 상태입니다.


케어는 A씨 및 복슬이의 현재 상태를 직접 확인하기 위해  A씨와 통화하였고 A씨는 흔쾌히 협조하겠다고 하며 내일 만남을 약속하였습니다. 

또한 B씨는 감귤이의 사망 원인에 대한 명확한 규명과 함께, 최소한 복슬이에 대한 학대 의혹만큼은 철저히 밝혀져야 한다는 입장을 전달해 왔습니다.


케어는 본 사안을 동물학대 의혹이 매우 중대한 사건으로 판단하고 있으며, 현재 확보된 자료와 제보를 바탕으로 조사 중입니다. 두 건 모두 동물학대 혐의로 고발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아울러,안동에 거주하는  해당 인물과 관련된 추가 피해 사실이나 증거를 보유하고 계신 지인 분들의 제보를 요청드립니다.

케어는 끝까지 진실을 밝히고, 동물에 대한 폭력이 반드시 책임을 묻게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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