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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주인 사후 무려 한 달이나,,, 시신 곁에서 홀로 버틴 '미자'를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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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주인 사후 무려 한 달이나,,, 시신 곁에서 홀로 버틴 '미자'를 살려주세요!


지금 대전의 한 빌라 안은 처참한 지옥입니다.

주인이 스스로 생을 마감하고 한 달 뒤인 어제야 발견된 현장. 사람들이 문을 열자마자 덮치는 사체 냄새와 절망 속에서, 

흰 고양이 미순이는 배고픔을 견디다 못해 피를 토하며 이미 차갑게 식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잔혹한 어둠 속에서 갈색 고양이 미자는 한 달이라는 시간을 죽은 동료와 주인 곁에서 기적처럼, 그리고 처절하게 버텨내며 살아남았습니다.


지옥에서 돌아온 두 번째 아이

얼마 전 인천 남동구에서 동료의 사체를 먹으며 수개월을 버텼던 '오래'를 기억하시나요? 오래가 치료를 마치고 입양을 확정 지은 기쁨도 잠시, 

케어 활동가들은 지금 똑같은 비극이 덮친 대전의 현장으로 급박하게 향하고 있습니다.


한 달간의 기아와 공포, 유독가스로 가득 찬 방 안에서 미자가 견뎠을 고통은 감히 상상조차 할 수 없습니다. 

지금 이 순간 미자에게 필요한 것은 단 1분의 지체도 없는 긴급 의료 지원입니다.


원래 이름이 미자라고 합니다. 미자의 생명줄이 되어주세요.

미순이는 끝내 무지개다리를 건넜지만, 살아남은 미자만큼은 반드시 살려야 합니다. 

장기 손상과 극심한 영양실조로 위독한 미자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구조예금통을 채워주세요.


"미자야, 죽지 않고 버텨줘서 고마워. 이제 우리가 지켜줄게."

동료의 죽음을 목격하며 한 달을 버틴 미자에게 다시는 굶주림과 공포가 없는 세상을 보여주고 싶습니다. 


대전 현장에서 사투를 벌일 미자와 구조팀에게 힘을 보태주세요. 여러분의 공유와 후원이 미자의 숨구멍이 됩니다.


구조예금통을 채워주세요

✅️일시후원(입금 시 *구조예금*으로 표기해주세요 )

하나은행 350-910009-45704 사단법인 동물권단체케어 


✅️정기후원자되기 ▶️프로필 통합 링크클릭 https://link.inpock.co.kr/carekorea


✅ Paypal

https://paypal.me/care88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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