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구조 출동 ] 경찰이 다녀가자 "이불 덮고 때리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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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구조 출동 ] 경찰이 다녀가자 "이불 덮고 때리는 것 같습니다"…
-닫힌 문 안에서 고문당하는 아이를 구해주세요-
전라도의 한 빌라, 4월 12일 창문을 열기 시작한 날부터 지옥 같은 소리가 담장을 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겐 따뜻한 봄이었겠지만, 이 안에 갇힌 아이에게는 살점이 터지고 뼈가 으스러지는 고통일 수 있습니다.
1️⃣ "들키지 않으려는 악랄한 학대"
이 학대의심자는 치밀하고 잔인합니다. 제보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반복되는 둔탁한 타격: 낮과 밤을 가리지 않고 무거운 둔기로 내리치는 소리가 들립니다. 그때마다 개는 자지러지는 비명을 지릅니다.
경찰이 오면 절대 문을 열지 않습니다.
공권력이 돌아간 직후, 비명이 밖으로 새 나가지 않도록 이불을 씌우고 때리는 듯 소리가 달라져 있고 보복적인 폭행을 이어가는 것 같습니다.
사람의 음성은 들리지 않습니다. 오직 기계적인 타격음과 아이의 절규뿐입니다.
2️⃣ "제발 여기서 꺼내주세요"
아이는 지금 매일같이 죽음을 마주하고 있을 수도 있습니다.
비명을 지르지만 문은 열리지 않습니다.
공포의 무한 반복입니다. 누군가 꺼내주지 않으면 죽을 수 있습니다.
3️⃣"더 이상 늦출 수 없습니다"
이웃집이 창문을 열어 소리가 들리기 전부터 이 학대는 지속되었을 것입니다.
우리가 모르는 사이 이미 얼마나 많은 피를 흘렸을지 감히 짐작조차 할 수 없습니다.
케어가 전라도 현장으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경찰이 돌아섰다고 해서 우리까지 돌아설 수는 없습니다.
문 뒤에 숨은 이 비명의 원인을 반드시 찾아내고, 이 처절한 비명을 끝내겠습니다.
케어는 이 아이를 반드시 구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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