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경고/지금 당신의 반려견이 유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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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 경고/반려견 주의보/몸값 120만원>
개들의 몸값 (몸무게 기준) 평균 120만 원.
지금, 여러분들의 반려견이 유괴되고 있습니다.
예전엔 소위 근수 (몸무게)로 보통 30~40만 원이던 대형견들이
최근 100만 원,120만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돈이 되면, 범죄가 붙죠.
지금 실제로 벌어지는 일입니다.
남의 집에 들어가 개를 데려갑니다.
잡히면 이렇게 말합니다.
“사기로 한 개인 줄 알았다.”
미리 이런 주장을 준비한 듯한 사례도 확인되고 있습니다.
집에 들어간 순간 주거침입,
데려간 순간 절도.
왜 이런 일이 생기나요?
개식용이 끝나가는 과정에서
개농장들이 대거 철폐되며 사육은 줄고, 가격은 오르고,
그 틈을 노리는 사람들이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들이 지금까지 한 일.
식용으로 개를 파는 일 자체도 문제였지만
"납치해 되파는 절도행위까지 선택하는 것입니다.
특히, 밖에 묶여 있는 개들.
문도 없고, 잠금도 없고, 누구나 접근 가능한 상태.
범죄 입장에서는 “가장 쉬운 표적”입니다.
이미 여러 지역에서 비슷한 일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금 확인하세요. 지금 바꾸세요.
밖에 묶어두는 사육, 당장 재검토
잠금장치 없는 마당 = 침입 허용
CCTV 없는 집 = 우선 타깃
개식용 종식까지 남은 시간, 1년도 채 되지 않았습니다.
이 과도기에서 사각지대, 편법, 은폐가 전국에서 동시에 발생하고 있습니다.
규모를 쪼개 “농장이 아니다”라고 주장하고, 보상금 빋은 후 몰래 신규입식과 번식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개식용 종식 후에는 괜찮을까요?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20명 미만의 개들을 사육하며 반려견이라 주장하고 자연사로 포장하고,
그렇게 죽은 개를 스스로 취식하면 법에 걸리지 않습니다.
개식용종식위원회가 구성되며 제대로 하지 않았던 일들
그 틈에서 벌어지는 일들.
앞으로 누가 조사하고, 누가 막을까요.
케어가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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