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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만든 지옥 1. 56명을 방치한 애니멀 호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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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만든 지옥 1,  56명을 방치한 애니멀 호딩 


56명이 끔찍한 현장에 방치되어 살아갔다. 

5아이로 시작된 생활은 56명으로 불어났지만 

이것은 반복적으로 폐사한 후의 숫자. 


탈출해서 돌아다니던 아이로 인해  드러난 수원 권선구의 애니멀 호딩 사건…


케어가 현장에 도착하자 아이들은 또다시 문을 똟고 일부가 탈출해 있었습니다. 

불꺼진 채 꽉 닫힌 문안에서는 심각한 악취와 함께 반복된 번식으로 물려 죽어가는 아이들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악취로 인해 고통스럽다는 시민들, 

매번 현장을 보고도 문을 열 수 없어 그냥 돌아갔다는 지자체, 


이대로 둘 수 없었습니다. 하루하루가 고통이고 죽음이었습니다.

바로 다음날은 추석 연휴, 이 날이 지자체가 움직일 수 있는 마지막 날이었습니다. 

케어는 지자체가 현장에 도착 전, 호더의 문을 열게 했고 대화를 통해 포기까지 이끌어냈습니다. 


그러나 현장에 온 지자체로 인해 호더는  당당해지며 말을 바꾸었고 아이들은 다시 탈출하기 시작했습니다. 


지자체는 호더가 슬퍼한다며 여아들은 모두 그 지옥에 남겨두려 했습니다. 

케어가 항의하자 급기야 지자체는 경찰을 부르며 구조활동을 차단하려 했습니다. 


끔찍한 개들의 고통을 보고도  방관하는 권선구청으로 인해 아이들은  구조되지 못할 뻔 했지만 

56명의 지옥을 보고 물러설 수는 없는 상황 


시민들이 모여 아이들 탈출을 도왔고 

마침내 케어는 모두를 탈출시켰습니다. 


이후 케어에 직접 구조된 아기들 5명과  지자체에 격리된 ( 하지만 지자체가 아이들을 데리고 간 이후 케어는 포기각서를 받았습니다. 

격리 후 다시 되돌아갈 것이 우려되어) 51명의  성견들의 모습을 다음주부터 여력이 되는대로 공개하고 홍보하겠습니다.


진짜 싸움은 이제부터 시작입니다. 

케어는 이미 지난 두 달간 50여 명의  동물들을 구조해 보호소 자리가 완전히 찬 상태이며, 결국 유료 위탁을 보낼 수밖에 없는 절박한 상황에 놓여 있습니다. 


게다가 입원 중인 아기 강아지 5명을  위해 모인 금액은 약 200만 원으로, 아이들을 치료하고 입양 보낼 때까지 품어주기에는 턱없이 부족하며, 

기존 황복이 아이들을 위한 대부모 모금도 목표의 5분의 1 수준에 머물러 있습니다.


지자체 보호소에 있는 51명의  아이들이 무사히 밖으로 나와 따뜻한 가정으로 가기 위해서는 여러분의 연대가 절실합니다.


다음 주부터 공개될 아이들의 소식을 널리 알리고, 한 아이당 6개월간 임시보호를 맡아주시거나 또는 대부모가 되어 치료비와 보호비를 보태주신다면 

유료위탁이라도 보내어 이 아이들에게 새로운 삶을 선물할 수 있습니다. 


지옥에서 막 걸어나온 아이들이 따뜻한 품을 찾을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세요. ( 전부 혹은 일부라도 구조해 주실 수 있는 단체의 연대가 절실합니다. 많은 공유를 부탁드립니다. ) 다음 주 임신견부터 구조하고자 합니다


#애니멀호더 #케어 #수원시청 #animalabuse #동물학대 


우선 구조된 아기들의 치료비도 턱없이 부족합니다!


구조예금통을 채워주세요


✅️일시후원(입금 시 *구조예금*으로 표기해주세요 )

하나은행 350-910009-45704 사단법인 동물권단체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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