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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 & 입양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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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가 되면서 구조견들의 입양이 매우 매우 분주해졌습니다.

그리고 경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국내에선 여전히 외면 당하는 우리의 누렁이, 믹스, 발바리, 중대형견 아기들의 러브콜이 외국에서 오기 때문인데요.

새해 벽두, 비행기를 타는 행운아들은 누구일까요?

1. 먼저 대전에서 할머니에 의해 폭행을 당하던 ‘ 라일이 ‘ 에요. 프라이팬으로 모질게 라일리의 머리를 내려치던 그 영상을 아직도 잊을 수가 없습니다. 라일리는 함께 임보 되고 있는 발바리 아기와 함께 미국 입양이 확정되었어요.

2. 백순이는 트럭 밑 쇠박스에서 몸을 구부리고 트럭에 실려 다니고 잠을 자고 1년이 넘는 시간 동안 그렇게 살아서 다리를 제대로 못 쓰던 녀석입니다. RUN에서 빛의 속도로 뛰어 아무도 따라 잡을 수 없는 달리기 선수가 되었어요. 백순이도 미국으로 입양 갑니다.

3. 프란시스, 위니, 주노 형제는 김포 개농장에서 오들오들 떨며 서로의 온기로 추위를 이겨내던 아기들이에요. 다 자라면 식용으로 팔려갈 운명이었지만 케어가 구조해 미국으로 입양을 보냅니다.

4. 아자 &민카 : 아자와 민카는 비엔날레 옆 도살장에서 구조해 온 아기들이에요. 아자는 덩그러니 혼자 뜬장에 남아 있었는데 친구들은 다 팔려간 후였습니다. 민카는 엄마와 함께 구조된, 역시 형제들은 다 죽고 혼자 남았던 아기에요. 엄마는 RUN에서 회복 중이고 아기 민카는 미국으로 입양을 가게 되었습니다.

5. 리버는 보령 출신. 개소주용으로 팔 거라며 개들을 방치하고 학대하던 곳에서 구조한 아이입니다. 정말 몰라보게 예뻐졌지요.

6. 피터는 계양산 개농장 출신으로 이번에 케어에서 입양을 보내 줍니다. 미쿡개가 되어 평생 행복할 거예요.

여러분, 케어는 와치독을 조직하여 개농장을 없애는데 하루에도 여러 개농장과 도살장을 목격합니다 . 하루에 수천명이나 볼 수 있는 개농장 개들을 한꺼번에 구조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하지만 최선을 다 해서 그 고통 속 개들을 또 끌어안고 나와 치료하고 보호하고 입양을 보내고 있습니다.

울진 도살장처럼 170명을 한꺼번에 구조하는 경우도 드물게 발생하지만 매번 그렇게 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서 와치독은 개농장을 없앱니다. 그리고 케어는 구조를 하고 RUN은 아이들을 돌보고 입양을 계획합니다.

이 모든 활동에 여러분들이 기꺼이 동참해 주십시오. 하나하나 우리 활동에 동참해 주신다면 우리가 좀 더 많은 동물들에게 기회를 줄 수 있을 것입니다.

활동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은 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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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사료 일괄 구매해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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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비건샴푸셋트 구매해 선물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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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an auspicious start to a new year! 

We are having a very busy beginning of 2023, sending many dogs of less-popular, large-sized breeds to the U.S. for adoption. Thank you to our incredible partners in L.A. and Seattle for making this possible. How about we take a look at photos and have some time to remember who’s who?

1. Riley is a puppy who’s rescued from a habitual dog abuser in Daejeon. Leaving behind the ghastly memories of getting hit by a frying pan, she will have a new happy life in the U.S.

2. Baeksoon is a Jindo dog who was being kept in a cramped toolbox hanging under the owner’s truck for about a year. The miserable life led to an injury to her legs, but she fully recovered and became the fastest runner in the Run.

3. Francis, Winnie, and Juno were born on the dog farm in Kimpo and were destined to be slaughtered for meat. They huddled together for warmth in the weak sun on cold days when we found them. All of them are going to the U.S.

4. Aja and Minka were rescued from a slaughterhouse near Biennale, Gwangju. Aja was the only one left in the wire cage after having witnessed all of her friends have disappeared. Minka was the only surviving child of her mother who is currently recovering at Run.

5. River was rescued from a farm in Boryong, where dogs were secretly raised for gaesoju (Dog soju). Look how adorable she is now!

6. Peter was rescued from a dog meat farm located in Gyeyangsan, and Care is sending him to the U.S. for adoption. We wish him a bright future. 

We discover thousands of dogs in need daily. Although we cannot rescue all of them, all of us do our best to help as many as possible: Watchdog eliminates dog farms, Care rescues dogs, and Run gets them ready for adoption. Please continue to support and join us on our journey.

To support our activities: You can (1)join us as a member, (2)support us with the cost of dog food, or (3)purchase vegan shampoo set. Please click the link in our profile.

You can donate for medical treatment, fostering, or oversea adoption of our rescue dogs: You can make a one-time donation(일시기부) or a monthly donation(정기기부) via PayPal. Or please click the link in our profile https://fromcare.org/archives/103954

 For more information about Care’s rescue dogs, please visit @care_korea_glob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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