깨진 유리조각 위에 살던 고양이들 임보처 찾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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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취와 잡동사니가 뒤엉켜 있던 그곳.
폐기물 더미 사이를 숨듯 오가며, 호흡기 전염병에 걸린 채 살아남아야 했던 고양이들.
깨진 유리조각 위, 치워진 적 없어 보이는 배설물 더미 속에서 이 아이들은 서로에게 기대며 겨우 숨을 이어가고 있었습니다.
하루에 한 번, 철문이 덜컥 열릴 때마다 들어오던 주인은 이 아이들을 돌볼 마음이 없었고,
건물 안에는 먹다 남은 음식 찌꺼기와 술병만이 굴러다녔습니다.
그 속에서 버티고 있던 네로, 가을이, 애기, 노을이.
케어는 이 아이들을 발견하자마자 구조했고 오랜 시간 치료와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했습니다.
3일 전 퇴원한 네로, 가을이, 애기는 여전히 보호처에서 허피스 치료를 이어가야 하고,
상태가 가장 심각했던 노을이는 지금도 눈꺼풀 수술을 받고 있어요.
사실, 이 모든 구조의 시작은 말티즈 다슬이를 구하러 갔던 그날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장에 도착한 케어는 문제가 다슬이 한 아이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방치된 고양이들 모두를 즉시 구조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제 이 아이들이 필요한 것은 따뜻한 손길, 안전한 공간, 그리고 잠시 머물 수 있는 임시보호처입니다.
네로, 가을이, 노을이는 ????⬛ 메이쿤. 애기는 (수정) 브리티시 숏 헤어였어요!.????
네로와 노을이는 남아, 네로와 노을이는 남아, 애기와 가을이는 여아입니다.
이 아이들이 다시는 어둠 속에 갇히지 않도록
잠시라도 품어줄 수 있는 분들의 관심이 절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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