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되겠다… 이제는 못 보내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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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shorts/WkA50MfNotI
“안 되겠다… 이제는 못 보내겠어.”
평택의 움막같은 비닐하우스. 구조된 60명의 죽어가던 실습견들. 그 막막했던 구조.
하지만 케어는 한 번 해 보자는 생각으로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이 모여 '함께 하는 구조' 를 국내최초로 진행했습니다.
“임보자 가 모인다면 구조를 할 수 있습니다.” 라며 한 아이 한 아이를 현장에서 라이브로 보여주며 임보자들을 모아나간 것입니다.
그때 모여주신 시민들 .
‘입양은 쉽지 않겠지만, 그래도 해볼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시작된 임보 생활.
하지만 1년이라는 시간 동안 함께 지내다 보니, 마음은 점점 깊어졌습니다.
“안 되겠다… 이제는 못 보내겠어. 너무 정이 들어버렸어.”
그 순간, 임보 엄마는 더 이상 임시가 아닌, 진짜 엄마가 되었습니다.
이렇게 형동이와 달콩이. 그리고 보리는 1년 동안 정성껏 돌봐준 보호자와 결국 운명같은 가족이 되었습니다.
사랑이 어떻게 구조동물들의 삶을 바꾸고, 또 시민들이 어떻게 세상을 바꾸는지 보여주는 가장 멋진 이야기.
처음엔 ‘가능할까?’라는 마음으로 시작했지만, 결국 ‘이 아이 없이는 안 돼’라는 결론에 도달한 사람들.
그 마음이야말로 진짜 가족의 시작 아닐까요?
케어와 함께 하세요.
결국 동물들이 처한 이 부당한 현실을 바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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