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털이 다리에 휘감겨 절단 직전까지 갔던 엠마,
페이지 정보
본문
https://www.youtube.com/shorts/-HyCfFx7eAk
“장모종을 방치하면, 털이 스스로의 무기가 될 수 있습니다.”
자신의 털이 다리에 휘감겨 절단 직전까지 갔던 엠마, 그 엠마가 드디어 입양되었습니다.
2024년 여름 구조된 엠마는 1년 반 동안 여러 임보처를 전전하며 긴 시간을 기다려야 했습니다.
그리고 마침내 마지막 임보자님 가정에서 평생 가족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엠마가 구조된 곳은 금산의 폐견처리장.
이름만 들어도 몸서리쳐지는 그곳은 번식장에서 이용가치가 없어진 개들이 마지막을 기다리는 공간이었습니다.????
동료들이 하나둘 숨이 멎고, 그 위로 파리가 들끓는 모습을 매일같이 바라봐야 하는 곳.
굶주림과 갈증, 뜬장의 뜨거운 철망 위에서 개들은 하나둘 쓰러지고 있었습니다.
케어가 구조를 위해 현장에 도착했을 때, 엠마는 다른 친구들이 나가는 모습을 조용히 바라보기만 했습니다.
처음엔 소심한 성격 때문이라 생각했지만, 곧 이유를 알게 되었습니다
????엠마의 다리는 자신의 털이 휘감겨 이미 절단 직전이었고, 제대로 걷는 것조차 불가능한 상태였습니다.
엠마는 여러 병원을 전전하며 치료를 받았고, 청담 VIP의 의료진이 엠마의 다리를 살려주셨습니다.
그렇게 엠마는 다시 걸을 수 있게 되었고, 다시 살아갈 수 있게 되었습니다.
착하고, 또 착한 엠마. 그 지옥 같은 곳에서 구조되지 않았다면 이 작은 하얀 말티즈는 지금 이 세상에 없었을 것입니다.
폐견처리장은 케어에 의해 완전히 철폐되었고, 그곳의 모든 동물들은 안전하게 빠져나왔습니다.
그리고 엠마는 긴 기다림 끝에 마침내 자신을 온전히 사랑해 줄 가족을 만났습니다. 엠마의 가족이 되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엠마를 지키기.위해 릴레이 임보를 해주신 임보자님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엠마를 위헤 기도해주세요.
더많은 엠마들을 구하기 위한 케어의 활동을 응원해주세요.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강력한 케어의 정기후원인단 신청➡프로필링크클릭
????구조예금통
하나은행 350-910009-45704 (사단법인 동물권단체케어)
입금 시 "구조예금"이라 표기해 주세요.
✅Paypal
paypal.me/care8886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구조예금통 #케어구조 #동물구조캠페인 #생명예금 #동물권 케어
- 이전글아픈 노인과 아픈 개, 서로를 위한 마지막 기도 26.01.14
- 다음글소를 위한 이모, 삼촌은 대한민국에서 처음이죠? 26.01.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