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어 활동가들은 요즘 명공이 CCTV와 연애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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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2.05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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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어 활동가들은 요즘
명공이 CCTV와 연애 중입니다.
낮에도 보고, 밤에도 보고,
잠결에도 “지금 낳나…?” 하며
자동으로 CCTV를 켜는 중.
밤잠은 이미 포기한 지 오래예요.
다행히 명공이는
되새김질을 하며 느긋하게 누워 있고,
그 모습을 보며 활동가들만
괜히 혼자 심장 박동 수 올리는 중입니다.
부디 명공이가
사람들 좀 쉬는 주말 낮 시간대를 골라
“자, 나왔어요” 해주기를…
그게 요즘 케어의 가장 간절한 소원입니다.
명공이의 건강과
아기의 순산을
웃으면서, 그러나 진심으로
함께 응원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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