굶어 죽어가던 뜬장 강아지를 구조한 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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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3.0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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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이 얼어붙은 그 자리,
지붕 하나 덜렁 얹힌 그 공간에서
구루병으로 굽어버린 다리로 기어 다니던 아이 둘.
그중 한 아이가
지금의 골디였습니다.
브라운 컬러의 작은 강아지.
늑대의 얼굴을 닮았고, 여우처럼 가느다란 몸통을 가진 아이
구조 당시 골디는
3~4개월 남짓한 어린 아기였습니다.
심각한 영양실조, 뼈만 남은 몸,
초점 잃은 눈.
“살 수 있을까…”
그 질문이 먼저 나왔던 아이였습니다.
골디의 곁에는
언제나, 케어가 있었습니다.
오늘 저녁 골디의 <지금, 골디의 삶> 을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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