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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이가 조금씩 세상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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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랑이가 조금씩 세상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아직은 엄마젖을 먹을 나이지만, 풀에도 조금씩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풀 한 줄기를 물고 하루 종일 씹어 보기도 하고, 엄마의 되새김질을 따라 하는 흉내도 냅니다.


가끔은 개들을 보고 가만히 서서 신기한 눈으로 바라보기도 하지요.

동네 사람들도 명랑이가 신기한지 종종 보러 오곤 합니다.


엄마 명공이의 모성애는 정말 대단합니다.

가장 좋아하는 부드러운 풀을 간식으로 조금씩 주면 먼저 아기에게 양보합니다.


명랑이는 엄마가 먹지 못하게 하려는 듯 그릇을 자기 쪽으로 밀곤 하지요. ???? 

입을 대며 열심히 풀을 먹어 보려 하지만 정작 제대로 먹지 못하고 결국 포기합니다.

그제야 엄마 명공이가 조심스럽게 입을 댑니다.


명공이와 명랑이의 소중한 일기는 이렇게 오늘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엄마 소와 아기 소가 평온한 일상을 오래도록 이어갈 수 있도록 따뜻한 응원을 보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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