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이 아니라, 쌀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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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이 아니라, 쌀겨였습니다.
사람이 먹는 쌀이 아니라 소 여물로 쓰이는 겨죽,
쌀껍질을 끓인 죽.
그것을 먹으며 뜬장 속에서 겨우 목숨을 이어가던 개가 있습니다.
밥말리.
밥말리는 지금도 먹는 것에 깊이 집착합니다.
입양센터 견사에서 나오면 곧장 사료 포대로 달려가
얼굴을 그대로 쳐박습니다.
세상의 모든 것이 먹을 것으로 보이는 듯합니다.
얼마나 오랜 시간 굶주리며 살았으면 이렇게 되었을까요.
밥말리는 현재 사상충 치료를 받고 회복 중입니다.
그동안 많이 먹였지만 몸은 여전히 마르고 배는 아직도 홀쭉합니다.
지금의 모습이 살이 많이 오른 상태입니다.
밥말리가 이제는 배고픔이 아닌 안전한 포만감을 기억할 수 있도록,
오늘 밥말리를 위한 영양 사료와 간식을 지원해 주세요.
5년여동안... 굶주림에 지친 밥말리가 영양보충을 하고
몸도 마음도 안정되도록 응원해 주세요!
영양사료와 간식 보내기 (다른 친구들도 모두 필요해요!)
➡️ 파주시 탄현면 성동리 53 (동물보호소)
구조예금통을 채워주세요. 더 많은 아이들이 구조됩니다
✅️일시후원(입금 시 *구조예금*으로 표기해주세요 )
하나은행 350-910009-45704 사단법인 동물권단체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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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글명랑이가 조금씩 세상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26.03.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