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구가 튀어나온 채 1년을 살아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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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26.03.20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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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가 튀어나온 채 1년을 살아갔습니다.
튀어나온 안구에 비를 맞고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고, 파리와 모기가 들러 붙었습니다.
하지만 묶여 있던 새빛이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정말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구조하면 달라집니다.
도와주면 새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새빛이의 요즘입니다.
케어 김하원 활동가가 결국 안아버린 아이.
새빛이는 이제 당당합니다.
안전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다양한 냄새를 맡으며 걷고 세상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나도 에뻐해 주세요라며 질투도 할 정도로
자신의 존재를 증명해 내고 있습니다.
케어와 함께 더 많은 동물 곁으로 달려갑시다.
케어는 여러분과 함께 하는 동물구조ㅡ 동물운동을 해나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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