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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펫샵을 케어가 들이닥쳐 '라르고'와 '그냥이'를 구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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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shorts/oRPe_d5UtKA


가정에서 파양하는 아이들을 받아주는 신종펫샵 

전국적 지점을 늘려가는 그곳들은 이제 민간 보호소보다 많고 보호소인지 펫샵인지 구분조차 되지 않을 지경입니다. 


케어가 학대 건으로 구조한 아이들 중 많은 수가 신종펫샵에서 학대자들에게 흘러간 경우 

라르고는 신종펫샵이 무엇인지 몰라서 수백만원을 쥐어주며 파양했지만 의심스러워 다음에 다시 데려가겠다고 하자 수백만원을 다시 요구했던 사건, 


라르고와 그냥이를 케어가 결국 구조했었습니다. 

라르고는 삐죽삐죽한 털에 사람을 경계하고 극도로 겁이 많아 지금까지 입양은 커녕 임보조차 되지 앟았습니다. 

하지만 시간을 두고 교감을 하자 놀라운 변화들이 나타났고, 결국 임시보호까지 가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임보 엄마는 라르고의 상냥한 성격, 조용하면서도 애정을 전해주는 그 눈빛에 감동하여 라르고의 입양자가 되었습니다. 

집으로, 사람의 품으로, 너무나 들어가고 싶었지만 친구들에 밀려 선뜻 표현하지 못하고 늘 그리운 눈빛만 가득했던 라르고가 드디어 당당한 한 가정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믹스견들을 입양해 주시는 분들은 더더욱 감사합니다. 우리, 종차별하지 맙시다.... 

가정에서 버려지는 아이들…그 끝이 ‘보호’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파양을 받아준다는 이름의 신종 펫샵 전국으로 빠르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보호소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또 다른 거래의 시작입니다.

(신종펫샵 간판들, 안락사없는 요양보호소, 동물보육원 이런 이름들을 실제 간판이면 문제가 되니 이미지로 만들어서 부탁요) 

케어가 구조한 아이들 중 많은 수가 이곳을 거쳐 다시 학대자에게 흘러갔던 케이스 


라르고도 그 중 한 아이였습니다. 수백만 원을 내고 파양했지만 다시 데려오려 하자 또 돈을 요구받았습니다.

결국, 신종펫샵을 케어가 들이닥쳐 '라르고'와 '그냥이'를 구조했습니다.


사람을 두려워하던 아이. 눈도 마주치지 못하던 아이. 시간이 흐르자 조금씩 마음을 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기적 같은 변화. 임시보호에서 평생 가족으로. 라르고는 드디어 집으로 갔습니다.


늘 뒤에서 망설이던 아이가 이제는 한 가정의 가족이 되었습니다

임보엄마는 라르고의 그 따뜻한 눈빛에 입양을 결심햇습니다. 


믹스견을 선택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우리는 종으로 존재를  차별하지 않습니다


#사지말고입양하세요 #믹스견 #신종펫샵 #파양견 

#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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