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박한 비명으로 구조 신호를 보내던 이 고양이. 지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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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박한 비명으로 구조 신호를 보내던 이 고양이. 지금은?
드디어, 퇴원합니다!!!
문 사이를 비집고
살려달라고 온 힘을 다해 외치던 오래는
이제 스스로 몸을 일으키고, 사람을 보면 먼저 다가와 애교를 부리는
밝은 고양이가 되었습니다.
큰 병원에서의 집중 치료와 끝까지 포기하지 않은 “살고 싶다”는 의지.
그 모든 시간이 쌓여 오래는 다시 살아났습니다.
오래, 가족을 찾습니다
2–3살 여아,
사람을 너무 사랑하는 순한 아이입니다.
손을 내밀면 다가와 몸을 비비고, 품에 안기면 꾹꾹이를 하며 마음을 전하는 아이.
목욕도 얌전히 잘 견디는, 사람에게 버림받았음에도
여전히 믿음이 깊은 순수하고 착한 고양이입니다.
맑은 블루그레이 눈으로 사람을 바라보는 그 순간,
이 아이가 얼마나 오래 사랑을 기다려왔는지 느껴지실 거예요.
죽음의 문턱에서 살아 돌아온 오래.
오래가 오래오래 기다려온 그 사랑, 이제 이어주실 분을 찾습니다.
오래의 가족이 되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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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퇴원 시 꽃다발은 못 건네도 치료비는 보태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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