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을 묶인 채 살았던 막둥이가 살아보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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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shorts/PODXdd7cKgQ
[❣️5천원 릴레이 치료후원]
막둥이,
평생 줄에 묶여 10년
이제야 제보자님이 입양갈때까지 임보를 자처하시며 치료만 도와달라 하셨습니다.
땅과 하늘, 개집과 나무만 바라보고 산 아이가 이제서야 세상 밖에 나왔습니다.
체중 10kg 남짓.
지금 치료만 잘 받으면 앞으로 5~6년은 충분히,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있는 상태입니다.
하지만 말 그대로 종합병원 수준의 치료가 필요한 상태.
자궁축농증 (이미 진행된 상태)
양측 서혜부 탈장 (자궁까지 밀려 내려온 상태)
자궁 전적출 수술
며느리발톱 제거
심장사상충 감염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묶여 지낸 개들이 왜 이렇게까지 망가질까요?
움직임 제한 ,방치. 치료 부재.
결국 대부분이 이와 비슷한 상태로 발견됩니다.
그래서 관리조차 없이 “묶어 키우는 것”은 학대입니다.
이제 조금 살아보려는 막둥이를 위해
오늘 5천원 릴레이 한번 더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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