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견장을 탈출한 퍼그. 구원이 안아주실 분 찾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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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견장을 탈출한 퍼그
퍼그미, 허그미 – 구원이 안아주실 분 찾습니다
5년. 철창 안, 혹한과 폭염 속에서
혼자 음식 쓰레기를 먹으며 버텨온 시간.
그 시간이 무색하게
구원이는 지금도 사람을 좋아하고,
처음 보는 사람에게도 먼저 다가와 사랑을 건네는 아이입니다.
✔️ 잘 먹고
✔️ 잘 자고
✔️ 환경 적응 빠르고
✔️ 공격성 없이 누구에게나 친화적인 성격
“구조견”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일상으로 돌아갈 준비가 이미 되어 있는 아이입니다.
그리고 한 번만 봐도 기억에 남는 얼굴.
요즘은 보기 드문, 정말 ‘퍼그다운’ 매력을 가진 아이예요.
임시보호자님이 정성껏 돌보며
입양을 기다리고 있지만
퍼그 입양 자체가 줄어든 지금,
구원이는 오래 머물고 있습니다.
구원이는
특별한 조건이 필요한 아이가 아닙니다.
그저, 함께 살아갈 가족이면 충분합니다.
자, 지금부터 임보자님이 정성들여 구원이 입양을 위해 찍어주신 구원이 사진 대방출!
공유로 구원이를 도와요,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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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글다리에 피를 흘리며 이웃들을 찾아다닌 츄 26.0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