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에 피를 흘리며 이웃들을 찾아다닌 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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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리에 피를 흘리며 이웃들을 찾아다닌 츄"
다리에 피가 흥건한 채 달리던 보더콜리.
스스로 “도와달라”는 듯 이웃들을 찾아다녔습니다.
하지만 한 집에서는 바닥에 피가 고일 정도로 상태가 심각했음에도
견주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아무도 손을 내밀지 못했습니다.
결국 츄는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더 깊은 뒤꼍에 묶였습니다.
케어는 제보를 받자마자 현장으로 향했고,
부재 중이던 견주와 통화로 설득을 이어가
긴급하게 소유권을 양도받아 구조했습니다.
구조 당시 츄의 상태는 단순한 골절이 아니었습니다.
사상충 양성, 아나플라즈마 양성, 원충 감염까지,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방치된 흔적이 몸 전체에 남아 있었습니다.
현재 츄는
다리 치료와 함께 사상충 치료를 병행하며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회복은 시작됐지만,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츄가 다시 걷고,
정상적인 삶을 살 수 있도록 지금, 치료를 이어갈 힘이 필요합니다.
츄를 위해 함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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