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정육점 앞. 고기 한 점을 기다리며 얌전히 서 있던 천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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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shorts/h56HA1eOCF0
명절, 정육점 앞.
고기 한 점을 기다리며 얌전히 서 있던 한 아이.
북적이고 풍요로운 사람들의 명절 속에서
혼자 배고픔을 견디던 그 모습은
사진 한 장으로 많은 이들의 시선을 멈추게 했습니다.
그 아이의 이름은 ‘천운이’,
칩이 등록되어 있던 아이였습니다.
알고 보니,
할머니가 직접 칩까지 해주며 아끼던 반려견이었지만
할머니가 돌아가신 뒤 천운이는 밖으로 밀려나야 했습니다.
케어는 천운이를 구조했고, 지금은 새로운 삶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천운이는
입양을 위해 사회성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소심한 성격을 회복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길 위의 시간이 길어져 사람 앞에서는 조심스럽지만,
다른 강아지들과 있을 때는 오히려 당당한 모습을 보입니다.
이제 천운이가 다시
한 사람의 가족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연결이 필요합니다.
할머니가 남겨준 마음이 다시 이어질 수 있도록,
천운이의 입양을 응원해주세요
천운이의 회복과 입양 준비를 함께해주고 계신
미래 동물병원과 어답미코리아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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