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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밖에 버티지 못할 거란 아이. 버려진 카라반에서 태어난 대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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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 밖에 버티지 못할 거란 아이.

버려진 카라반에서 태어나 

폭염에 질식사할 뻔한 케어 집단구조견 중 한 아기


불치병을 갖고 태어났지만 

엄마 아빠에게  삶의 소중함과 기적을 매일 같이 선물하고 있습니다.


점점 근육이 소실되고 결국 한달여 후  떠날 것이란 진단에도 불구하고 대운이는 여전히 살아 숨쉬고 있습니다. 

입양가족의 헌신으로 대운이는 미세하지만 조금씩 조금씩 좋아지기도 합니다. 사랑이라는  기적입니다......


아래는 입양자인 현정님의 글과 영상은 송 왕근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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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대운이와 제가 만난지 300일째가 되는 날입니다.

대운이는 진해카라반에서 구조되어 얼마지나지 않아 호흡의 문제가 생겼고,선천적 병으로  모든병원에서 오래살지 못한다하였지요..


작년9월 서울대병원을 갔을땐 심지어 남은 수명이 한달여정도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모든 날들이 소중하고 귀하여 100일을..200일을..300일을 의미있게 기념하게 되었어요..

대운이에게 주어진 하루하루는 너무 큰 의미가 있는 삶이기에...


지금은..

너무 건강해져서 산소호흡기도 하지 않아요..

대운이에게 아무 문제가 생기지 않고 지금처럼만 이렇게 오래오래 지내주길 저는 매일매일 기도한답니다.


우리대운이와 저와의 300일째 되는 날을 기뻐해주세요~^^


이 영상은 와치독 단원이신 송왕근 활동가님께서 제가 보내드린 자료를 바탕으로 만들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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