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에게 맞고 있던 어린 푸들. 마루가 드디어 평생 가족을 만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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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에게 맞고 있던 어린 푸들.
마루가 드디어 평생 가족을 만났습니다.
한 편의점에서 앞.
마루는 어린 초등학생에게 머리를 반복적으로 맞고 있었습니다.
한 번이 아니었습니다.
아이의 손은 강박적으로 계속 마루의 머리를 향했고,
작은 몸은 점점 중심을 잃어갔습니다.
결국 마루는 목조차 제대로 가누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더 충격적이었던 것은
그 장면을 아무도 말리지 않았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전자담배를 피우던 보호자.
전자담배를 입에 물고 서로에게 연기를 뿜던 어린 아이들.
그리고 그 옆에서 조용히 폭행당하던 작은 개, 마루.
마루는 케어에 의해 긴급 구조되었습니다.
처음 구조되던 날 마루는 또 다른 집으로 간네졌고 그 집까지 찾아가 전격적인 구조에 성공했습니다.
건강해진 마루. 이제
마루는 아산의 한 가족에게 입양되어
세상 누구보다 사랑받는 막내딸이 되었습니다.
언니들은 학교에 가서도
“마루 뭐 하고 있을까?”
“빨리 집 가서 마루 보고 싶다”
그 이야기뿐이라고 합니다.
집에 갈 시간을 기다리며
마루 생각에 하루 종일 두근거린다는 가족.
이제 마루는
매 맞지 않습니다.
눈치를 보며 움츠러들 필요도 없습니다.
누군가의 스트레스를 받아내는 존재가 아니라,
가족의 사랑을 마음껏 받는 존재로 살아갑니다.
한때는 폭력 속에 방치됐던 아이.
이제는 품에 안겨 잠들고,
이름을 다정하게 불리며,
사랑받는 것이 당연한 삶을 배우고 있습니다.
마루야.
늦지 않게 구조되어 다행이야.
이제는 정말,
행복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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