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지 않기 위해 줄을 끊고 탈출해 살아남았던 곰돌이. 드디어 해외에서 입양자가 나타났습니다.
페이지 정보
조회16회
작성일26.09.06 23:12
본문
폭염 속에 동생은 줄에 묶인 채 쓰러졌습니다.
하지만
죽지 않기 위해 줄을 끊고 탈출해 살아남았던 곰돌이.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으로 또 얼마나 많은 친구들이 고통을 당했을까요? 케어는 곰돌이를 구조해서 딱 1년 정도를 보호했습니다.
그리고 드디어 해외에서 입양자가 나타났습니다.
케어는 국내에서 입양되지 않는 구조동물들 중 국내에서 낙오되지 않고 해외에서라도 가족을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의 치료와 교육과 관리를 하며 모든 준비를 마쳤을 때 해외 입양을 결정합니다.
이동봉사를 도와주세요.
암스테르담 /프랑크푸르트/ 토론토 /밴쿠버 /시애틀 / 프라하
여러분들의 연대로 동물단체는 한층 더 성장할 수 있고 한 발 더 동물들의 곁으로 다가갈 수 있습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이동봉사는 ▶️프로필링크 클릭 또는 하이라이트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구조예금통을 채워주세요
✅️일시후원(입금 시 *구조예금*으로 표기해주세요 )
하나은행 350-910009-45704 사단법인 동물권단체케어
✅️정기후원자되기 ▶️프로필 통합 링크클릭 https://link.inpock.co.kr/carekorea
✅ Paypal
#동물구조 #케어 #후원#animalrescue #치료비모금
- 이전글어느 날, 나이 든 백구 산들이는 혼자가 되었습니다. 26.09.07
- 다음글케어 일산 센터! 봉사 대환영! 26.08.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