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좀 데려가줘요 라며 울던 우엥이 . > 보호 & 입양활동

본문 바로가기

보호 & 입양활동

목록

나도 좀 데려가줘요 라며 울던 우엥이 .

페이지 정보

본문

 


우엥이.

케어가 영천 망치 도살장을 급습하며 

시보호소에 격리된 황복이 가족 모두를 구조했던 날 .

우엥이는 몹시도 울었습니다. 

마치 야생동물의 비명과 같던 소리.

지자체 보호소에 들어간 지 오래됐던 우엥이는 전신 옴에 걸려 있었고 뜬장에서 격리되어 있었습니다.


나도 좀 데려가줘요 라며 울던 우엥이 .

그런 아이를 외면할 수 없어 케어는 우엥이도 끌어안고 나왔고

차에 탄 우엥이는 갑자기 조용해졌지요. 


우엥이.. 그동안  잘 치료했습니다. 잠시  심한 감기에 걸렸었지만

지금은 건강해졌습니다. 그리고 이제 울지 않아요 ????


케어가 공간 부족으로 온더독 @on.the.dog_official 에서 감사하게도 임시보호를 해주고 계세요.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우엥이 이제 집밥 먹고 싶어요. 따뜻하게 안아 줄 가족을 찾습니다. (우엥이는 칩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연락이 되지 않습니다) 


❤️우엥이 임보 및 입양신청 ▶️ 프로필링크클릭 


구조예금통을 채워주세요


✅️일시후원(입금 시 *구조예금*으로 표기해주세요 )

하나은행 350-910009-45704 사단법인 동물권단체케어 


✅️정기후원자되기 ▶️프로필 통합 링크클릭 https://link.inpock.co.kr/carekorea


✅ Paypal

https://paypal.me/care8886


#임시보호 #입양홍보

#케어 #치료비모금 #해외이동봉사

Back To Top